[제71회 현충일 특집] 잊혀진 흔적을 찾아서…

입력 2026. 06. 04   17:09
업데이트 2026. 06. 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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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은 없다
시간을 더듬어 이름을 채우는 … 손길

70여 년 전 어느 날, 조국을 위해 싸우다 뼛조각과 기록으로만 남은 영웅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남겨진 그 흔적을 살펴 잊혀졌던 영웅들의 이름을 찾는 이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그분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알기에 

영웅들의 귀환을 하루라도 앞당기기 위한 노력은 오늘도 계속됩니다.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영웅들께 한 줄 묵념을 올립니다.  글=박성준/사진=김병문 기자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 감식관이 지난달 27일 6·25전쟁 전사자의 유해를 정밀감식하고 있다.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 감식관이 지난달 27일 6·25전쟁 전사자의 유해를 정밀감식하고 있다.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 감식관이 지난달 27일 6·25전쟁 전사자의 유해를 정밀감식하고 있다.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 감식관이 지난달 27일 6·25전쟁 전사자의 유해를 정밀감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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