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은 없다
시간을 더듬어 이름을 채우는 … 손길
70여 년 전 어느 날, 조국을 위해 싸우다 뼛조각과 기록으로만 남은 영웅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남겨진 그 흔적을 살펴 잊혀졌던 영웅들의 이름을 찾는 이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그분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알기에
영웅들의 귀환을 하루라도 앞당기기 위한 노력은 오늘도 계속됩니다.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영웅들께 한 줄 묵념을 올립니다. 글=박성준/사진=김병문 기자
|
|
해당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기사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