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입력 2026. 06. 04   14:41
업데이트 2026. 06. 0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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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수도방위사령부 본부근무대 병영도서관 관악서재에서 장병들이 책을 읽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수도방위사령부 본부근무대 병영도서관 관악서재에서 장병들이 책을 읽고 있다. 부대 제공


한 주 동안의 국방·안보 관련 뉴스를 살펴보는 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이번 주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을까요? 생활관 전우들과 함께 문제를 풀고, 디저트·음료 모바일 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1.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지난달 30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3차 아시아안보회의에서 연설을 통해 변화하는 안보환경에 맞춰 동맹과 자주국방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이어 주요국 장관들과 양자회담을 했는데요. 아시아안보회의와 양자회담이 이뤄진 장소는 어디일까요?

2.6·25전쟁 가평지구전투에서 실종된 윌리엄 K. 머피 상병을 찾기 위한 한·호주 공동유해발굴이 지난달 29일 종료됐습니다. 공동발굴팀은 머피 상병의 유해는 찾지 못했지만 70여 점에 달하는 출토품을 수습하는 성과를 거뒀는데요. 여기서 나온 영연방군 주요 화기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3.우리 군이 운용하는 레이저대공무기 천광(天光)의 핵심 구성품인 레이저발진기가 최근 국산화에 성공했습니다. 미국 등 일부 국가만 자체 개발·양산하던 레이저발진기의 국산화로 레이저대공무기 국산화율도 크게 상승했는데요. 레이저대공무기의 국산화율은 현재 몇%일까요?

4.육군66보병사단은 지난달 31일 육군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인 횃불교회 건립 70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1956년 지어진 이 교회의 원래 명칭은 무엇이었을까요?

5.육군수도방위사령부는 현재 ‘한 손에 총, 한 손에 책’ 프로젝트에 맞춰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입니다. 여기엔 병영도서관 환경개선 같은 굵직한 사업도 포함돼 있는데요. 도서 구매 방식을 바꾼 것도 특징입니다. 수방사는 연 1회 구매하던 기존 방식 대신 연 몇 회 구매를 추진하고 있을까요?

응모 대상: 국군 장병. 응모 방법: 국방일보 국방망 홈페이지(kdd.dema.mnd.mil) 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전용 게시판 해당 퀴즈에 댓글로 정답을 달아 주세요. 정답자 가운데 추첨 앱으로 20명을 선정해 디저트 음료 기프티콘을 선물로 드려요. 문의: (군)947-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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