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훈련 파트너’ 강상윤, 월드컵 일정 끝까지 동행

입력 2026. 06. 01   15:25
업데이트 2026. 06. 0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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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표팀의 훈련 파트너로 발탁된 미드필더 강상윤(전북)이 본선 대회가 끝날 때까지 ‘홍명보호’와 동행하기로 했다고 1일 대한축구협회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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