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병대사령부 초청 워싱턴DC행
연합훈련·미래 혁신전략 방향 논의
해병대사령부는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이 1일부터 오는 7일까지 5박7일간 미국 해병대사령부의 공식 초청으로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주 사령관은 방미 기간 에릭 M. 스미스 미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해, 벤저민 T. 왓슨 미 해병대교육훈련사령관 등 주요 지휘관들과 대담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양국 해병대 간 연합훈련, 인적교류 등 군사협력 강화와 연합방위태세 확립 및 미래 혁신전략 방향 등을 논의한다.
또한 주 사령관은 한국전 참전비, 알링턴 국립묘지, 장진호전투기념비를 방문해 참배 및 헌화하고, 6·25전쟁 중 전사한 미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릴 예정이다. 노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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