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률(오른쪽 둘째) 해군참모총장이 27일(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국방부·상업공사 주최 네트워킹 리셉션에 참석해 데이비드 맥귄티(가운데) 캐나다 국방장관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원(맨 왼쪽) 주캐나다 국방무관, 임기모(왼쪽 둘째)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 김기영(맨 오른쪽) 국방부 전력정책국장이 동행했다. 김 총장은 이번 방문에서 국방안보전시회(CANSEC) 현장도 방문해 크리스티안 폭스 국방차관, 제니 카리냥 국방총장, 앵거스 탑쉬 해군사령관, 제이슨 암스트롱 해군미래함정능력부장 등 캐나다 군 관계자들과 만나 양국 간 국방협력 강화 및 방산협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해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