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무기체계 발전방안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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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방사청)은 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화력무기체계 발전방안 세미나’를 열고 미래 화력전투 수행을 위한 전력소요 발굴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세미나에서는 △미래 화력무기체계 전력증강 발전방안 △인공지능 기반 화력분야 유?무인복합체계(MUM-T)의 미래 △화력무기체계 디지털트윈 적용방안 △인공지능 시대 화력전투체계 혁신 △사거리 증대 및 정밀화를 위한 포병탄약 발전방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방사청은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발전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김미옥 방사청 화력사업부장 직무대리는 “화력무기체계 발전과 미래 전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전력소요 발굴 기반을 마련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통해 미래 전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고 적의 다양한 위협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화력무기체계 발전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송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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