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25보병사단 전차포 사격훈련
장병 200여 명, K1E1 전차 20대 참여
전술훈련평가 연계 TCQC로 자신감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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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25보병사단 전차대대 장병들이 전시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림 없이 적을 격멸하는 데 필요한 전투기술을 숙달했다.
대대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경기 양주시 노야산훈련장에서 사격지휘능력과 직책별 기량을 높이기 위한 전차포 사격 훈련을 했다. 훈련에는 대대 장병 200여 명과 K1E1 전차 20대 등이 참여했다.
훈련에 참여한 장병들은 전술훈련평가와 연계한 승무원 자격사격(TCQC)을 하며 자신감을 높였다. 장병들은 전차 주포와 K6·K16 기관총 사격을 하며 압도적인 화력 대응태세를 입증했다.
박유환(대위) 1중대장은 “훈련을 통해 지휘자의 지휘능력과 승무원의 기량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며 “유사시 압도적인 기동력과 화력으로 적을 압도하는 대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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