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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동안의 국방·안보 관련 뉴스를 살펴보는 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이번 주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을까요? 생활관 전우들과 함께 문제를 풀고, 디저트·음료 모바일 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1.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라즈나트 싱 인도 국방부 장관과 회담을 열었습니다. 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이 회의에서 싱 장관을 만난 안 장관의 초청이 계기가 됐습니다. 이 회의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2.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지난 12~14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인도·태평양 지상군 심포지엄’에서 대한민국 육군참모총장 가운데 최초로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김 총장은 아미 타이거(Army TIGER) 등 우리 육군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미래 혁신 정책을 소개했는데요. 김 총장의 기조연설 주제는 무엇일까요?
3.육군5군수지원사령부 51군수지원단 급양대는 현재 체계적인 급식관리 프로세스를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특히 2작전사령부가 제작·배포한 ‘무열 레스토랑 레시피북’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레시피북에 수록된 조리법은 총 몇 가지일까요?
4.지난 21일 자 국방일보는 육군15보병사단 육단리대대의 군인부부 4쌍을 소개했습니다. 이 가운데 13년차 부부 오상민·김송이 상사는 현재 어떤 직책을 맡고 있을까요?
5.광주광역시는 일제시대 학생독립운동의 시작점이 된 지역입니다. 1929년 민족 차별 교육에 반발해 인근 학교와 연계해 독립만세 운동을 주도했던 학교의 당시 이름은 무엇일까요?
응모 대상: 국군 장병. 응모 방법: 국방일보 국방망 홈페이지(kdd.dema.mnd.mil) 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전용 게시판 해당 퀴즈에 댓글로 정답을 달아 주세요. 정답자 가운데 추첨 앱으로 20명을 선정해 디저트 음료 기프티콘을 선물로 드려요. 문의: (군)947-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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