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약하는 지상군, 자랑스러운 K방산’ 모습 한 컷에 담아보세요

입력 2026. 05. 20   17:29
업데이트 2026. 05. 20   18:00
0 댓글

국방일보 사진 공모전 8월까지 진행
장병·군무원 대상…사연글 함께 접수
대상 육참총장상…총상금 2600만 원
수상작 지면·공식 SNS·홍보물에 소개

 



국방일보가 ‘2026 지상군페스티벌’을 계기로 육군참모총장상과 총상금 2600만 원이 걸린 ‘도약하는 지상군, 자랑스러운 K방산’ 사진 공모전을 한다.

국방일보·지상군페스티벌행사기획단이 공동 주최하고 현대로템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전 장병과 군무원을 대상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총 3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공모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공모 주제는 ‘첨단 과학기술군으로 도약하는 지상군과 국군의 자부심’이다. 공모 요건에 명시된 지상군 무기체계 14종의 역동적인 운용현장과 장병들의 자부심 넘치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사연글과 함께 ‘mnews@mnd.mil’(국방망) 또는 ‘mnews@dema.mil.kr’(인터넷망)로 접수하면 된다. 해당 무기체계를 운용 중인 부대 소속이라면 육군은 물론 해·공군 및 해병대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공모 요건과 제출 양식 등 상세한 사항은 국방일보 홈페이지 공모전 배너와 국방홍보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려한 시상 내역도 눈길을 끈다. 영예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육군참모총장상과 상금 300만 원을, 소속 부대에는 500만 원의 단결활동 지원금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수상자 3명에게는 각각 육군인사참모부장상과 상금 150만 원을, 소속 부대에는 지원금 300만 원을 전달한다.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15만 원 상당의 기념품 또는 기프티콘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국방일보 지면과 공식 SNS에 소개되며, K방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홍보물 제작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국방일보가 주최하는 사진 공모전은 야전부대의 뜨거운 관심 속에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계기로 개최한 ‘승리하는 국군, 자랑스러운 K방산’ 공모전에는 총 87점의 사진이 접수됐고, 육군11기동사단 천마대대 박강건 중사가 대상을 받았다.

김가영 국방일보부장 직무대리는 “이번 사진 공모전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 강군상과 K방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군의 자부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장병 및 군무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지열 기자

◇ 지상군 무기체계 14종 
K2 전차 / K1 전차 / K1A2 전차 / K1E1 전차 / 구난전차 / 장애물개척전차 / 교량전차 / K808 차륜형 장갑차 / K806 차륜형 장갑차 / K877 차륜형 지휘소용 장갑차 / K870 차륜형 지휘소용 장갑차 / KDS-1 제독장치(K10 제독차) / 다목적 무인차량 / 다족보행로봇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댓글

오늘의 뉴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