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슨 펄펄 난 뉴욕, 22점차 뒤집고 동부 결승 먼저 1승

입력 2026. 05. 20   16:45
업데이트 2026. 05. 2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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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의 제일런 브런슨(맨 오른쪽)이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동부지구 결승 1차전에서 골밑 슛을 시도하고 있다. 뉴욕은 4쿼터 초반까지 클리블랜드에 22점이나 뒤처져 패색이 짙었으나 브런슨이 잇따라 득점에 성공하며 101-101 동점을 이뤄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다. 뉴욕은 연장전서 클리블랜드를 압도하며 115-104로 승리,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AFP·연합뉴스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의 제일런 브런슨(맨 오른쪽)이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동부지구 결승 1차전에서 골밑 슛을 시도하고 있다. 뉴욕은 4쿼터 초반까지 클리블랜드에 22점이나 뒤처져 패색이 짙었으나 브런슨이 잇따라 득점에 성공하며 101-101 동점을 이뤄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다. 뉴욕은 연장전서 클리블랜드를 압도하며 115-104로 승리,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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