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교육사 야전교육훈련대대
사회복지시설 찾아 환경정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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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교육사령부 야전교육훈련대대는 19일 경남 창원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하늘정원’을 찾아 안전 점검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 활동에 참가한 대대 부사관·군무원 20여 명은 혹서기를 대비해 복지시설 내 에어컨 등 냉방장치의 작동 상태를 점검했다. 또한 전기·설비 등 분야별 각자의 전문 역량을 발휘해 전기 시설과 조명기구의 안전상태를 확인했다. 시설 내 수영장과 부속시설 청소, 주변 환경미화 봉사도 했다.
봉사활동을 계획한 김대현 상사는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도움이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우리 장병들의 인성 함양과 사회성을 향상하는 좋은 활동이기에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해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대는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하늘정원을 방문해 시설 보수와 환경정화, 원생 돌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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