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입맞춤

입력 2026. 05. 18   16:00
업데이트 2026. 05. 1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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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포로 이탈리코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이탈리아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서 카스페르 루드(25위·노르웨이)를 2-0(6-4 6-4)으로 물리치고 우승한 후 트로피에 입맞춤하고 있다. 신네르는 조코비치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마스터스 1000 등급 9개 대회를 모두 제패하며 커리어 골든 마스터스를 달성했다. 로이터·연합뉴스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포로 이탈리코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이탈리아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서 카스페르 루드(25위·노르웨이)를 2-0(6-4 6-4)으로 물리치고 우승한 후 트로피에 입맞춤하고 있다. 신네르는 조코비치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마스터스 1000 등급 9개 대회를 모두 제패하며 커리어 골든 마스터스를 달성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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