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의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태극연습’이 실전적으로 펼쳐진다. 합동참모본부(합참)는 한국군 단독 지휘소연습(CPX)인 태극연습을 18일부터 22일까지 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합참은 “이번 연습에서는 안보환경 변화 및 최근 전쟁 양상이 반영된 연습 시나리오를 적용할 예정”이라며 “우리 군은 태극연습을 통해 북한의 다양한 위협에 대한 우리 군의 위기관리 대응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병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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