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1사단, 국군위문예술단과 협력
병영도서관 환경 개선·경제교육 진행
육군1보병사단 으뜸포병여단은 “사단법인 국군위문예술단과 협력해 장병 자기역량 강화 및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부대는 국군위문예술단과 올해 초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책상·의자 등 비품을 기증받았다.
이를 통해 여단본부를 비롯한 3개 부대 병영도서관 환경을 개선하며 장병 자기 계발 여건을 보장했다.
또한 여단 전 부대를 대상으로 장병들의 올바른 경제관 형성을 위한 경제교육, 직접 조리한 짜장면을 나누는 ‘짜장면 데이’ 등을 진행하며 장병들의 미래 설계와 사기 진작에 크게 일조했다.
김복찬(대령) 으뜸포병여단장은 “장병들의 마음과 꿈까지 채워주는 진정한 응원을 느꼈다”며 “이러한 민·군 화합의 힘을 바탕으로 더 강인한 정신력과 완벽한 화력지원 태세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대는 앞으로 국군위문예술단과 함께 ‘병영 북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상호교류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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