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대학은 지난 8일 한국해양전략연구소(KIMS)와 ‘2026년 전반기 해양 안보융합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해상교통로 보호와 국가 경제안보’ ‘말래카 SLOC(해상교통로) 보호와 국제협력’ ‘해상교통로 보호를 위한 해군의 역할 및 발전방향’이라는 세 가지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해군대학과 한국해양전략연구소는 이날 세미나를 통해 해양안보 발전을 모색했다.
김성환 해군대학 총장은 개회사에서 “해상교통로의 안정적 확보는 이제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생존의 필수 조건이 됐다”며 “각계 전문가들의 혜안을 경청하고, 대한민국의 해상교통로를 어떻게 굳건히 수호할 것인지 치열하게 고민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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