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타는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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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낯설고 미술관이 어색하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그림과 ‘썸타다’가 결국 사랑에 빠져 연애하듯이 사는 아트디렉터가 자연스럽게 독자를 미술관으로 이끌어 준다. 작품에 감동한 저자의 일화와 명화에 얽힌 스토리, 유명 화가의 생애와 러브스토리 등을 만나며 작가와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된다. 20대 후반, 한 그림을 만나 ‘미술관 덕후’가 된 저자만의 특별한 여정은 누구나 쉽게 미술과 썸타고 사랑에 빠질 수 있음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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