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군수사 85창, 전군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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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군수사령부 85정밀표준정비창(85창)은 29일 국방 정밀측정 교정업무 개선·발전을 위한 ‘제40회 전군 실무자 회의’를 했다.
운영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정밀측정 분야 주요 현안 업무 공유 △비계획 정비 요청절차 교육 △교정주기 초과품목 관리 절차 교육 등이 이뤄졌다.
85창은 한국인정기구(KOLAS) 및 미 공군의 인정을 받은 군의 대표적인 측정표준기관이다. 육·해·공군은 물론 국방부 및 대외기관의 정밀측정 장비를 교정·수리하고 측정표준 연구와 기술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국내외 표준화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표준화 회의 운영·참가 등 활발한 대외 교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전병옥(대령) 85창장은 “국방 정밀측정 분야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업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85창은 군의 대표 측정 표준 기관으로서 신뢰도 높은 정밀측정장비 교정 지원을 통해 완벽한 군수 대비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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