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점검

입력 2026. 04. 28   17:16
업데이트 2026. 04. 2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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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전투준비안전단, 종합정비창 등 대상


육군전투준비안전단이 28일 종합정비창에서 실시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계기 집중 안전점검에서 참석자들이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전투준비안전단이 28일 종합정비창에서 실시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계기 집중 안전점검에서 참석자들이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전투준비안전단이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기간을 맞아 장병 안전을 해칠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투준비안전단은 27일부터 29일까지 종합정비창과 예하 부대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안전점검에는 전투준비안전단과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등 외부전문기관 전문가가 동참하고 있다. 안전점검은 △관계 법령에 근거한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과제 점검 △전기·소방·장비 정비 등 유형별 위험 요인 진단과 해소방안 제시 △위험물질 취급과 저장시설 운영 과정의 안전성 등에 중점을 두고 시행하고 있다. 각 기관 참가자들은 분야별 전문성을 토대로 외부 시각에서 안전 위해요소를 식별 후 조치하고 있다. 점검 후에는 전투준비안전단 진단관과 외부전문가가 현장 강평을 하고, 점검결과는 육군 차원의 조치과제와 부대 조치과제로 구분해 후속 조치를 시행토록 하고 있다.

전창영(군무이사관) 전투준비안전단장은 “육군의 안전수준을 계속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최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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