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행복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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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SNS에서 행복을 과시하고, 행복하지 못해 안달하는 세상에서 시카고대 심리학과 교수 오이시 시게히로는 좋은 삶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한다. 저자는 약 30년의 행복 연구를 바탕으로 ‘정신적 풍요로움’이야말로 좋은 삶의 기준이라고 주장한다. 그 풍요로움은 다양하고 독특한 경험으로 가득하고 우여곡절이 있는 삶에서 비롯된다는 게 저자의 설명. 심리학적 데이터는 물론 문학, 영화, 철학 등 폭넓은 예시로 그 개념을 생생하게 펼쳐 낸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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