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를 넘어
|
태양 빛이 지구에 닿는 데 8분이 걸리듯이 밤하늘의 별빛은 사실 아득한 과거의 흔적이다. 이미 사라졌을지 모를 별들의 빛을 바라보며 인류는 태곳적부터 경이로움과 철학적 물음을 품어 왔다. 이 책은 암흑물질 연구자이자 입자물리학자인 세라 알람 말릭이 쓴 우주 과학서로,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인류가 우주를 탐구해 온 장대한 여정을 그린다. 인류의 역사와 우주가 맞이할 먼 미래를 한눈에 파악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친절한 가이드북이 돼 줄 것이다.
해당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기사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