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잠든 ‘민족의 성지’ 국립서울현충원은 18일 정오부터 50분간 4월 작은음악회를 개최한다.
수양벚꽃이 만개한 서울현충원을 배경으로 국방부 군악대대가 현악 10중주, 캄보밴드, 보컬 공연 등을 선사한다. 국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은 하지 않아도 된다.
같은 날 오후 2시부터는 겨레얼마당에서 특별군악의장행사가 열린다. 3군 통합 의장시범을 비롯해 전통의장대 무예시범, 군악대대 공연 등이 절도 있는 국군의 멋을 전한다. 노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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