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는 어떻게 나를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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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국민건강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대한민국 성인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5.9%로 나타났다. 성인 4명 중 1명은 일상생활에 영향을 받을 정도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는 의미다.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환자들이 스트레스의 본질을 알지 못한 채 문제를 회피하는 방편으로 삼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책을 냈다. 현대인이 스트레스의 양면성을 이해하고 적절히 활용해 삶의 균형을 되찾도록 돕고자 하는 희망도 책에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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