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의 미래
|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이제 인공지능(AI) 경쟁을 넘어 로봇 기술에 사활을 걸고 있다. 그런 만큼 로봇산업은 단순한 미래 기술이 아니라 인류의 경제적 구조와 삶의 방식을 뒤바꿀 혁신의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적인 로봇공학자로 KAIST 교수이자 엔젤로보틱스 창업자인 저자는 로봇 기술과 AI의 결합이 가져올 산업적 격변과 우리가 포착해야 할 기회를 한 권의 책으로 보여 준다. 병력 감소에 대비해 로봇 도입을 적극 추진 중인 우리 군이 참고할 만한 대목이 많아 보인다.
해당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기사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