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알아 참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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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꽃스님’이라는 닉네임으로 잘 알려진 화엄사 꽃스님의 첫 번째 산문집. 2021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군종장교로 복무한 예비역 해군대위여서 장병들에게도 친근한 저자는 이 시대의 청춘들과 함께 배우며 성장하고 싶은 생각에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가족과 사회, 어디에서나 불안을 느끼며 차라리 혼자가 편하다고 말하는 청춘들에게 저자는 담백한 글을 통해 상처를 성찰의 언어로 바꾸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여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 법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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