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부론을 읽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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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김수행 전 서울대 교수가 쓴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해설서. 청년들이 시장경제의 본질을 알고 경제문제에 관해 통찰력을 갖길 바라며 2010년 썼던 『청소년을 위한 국부론』을 저자 사후 그의 첫 서울대 제자인 박도영 교수가 정리해 다시 펴냈다. 시대 변화 속 재화의 분배, 자본의 성질과 축적, 다양한 경제이론이 사람들에게 미친 영향을 소개하며 적합한 경제적 사유방법을 알려 준다. 최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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