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1군단 특공연대
부대·개인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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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1군단 특공연대가 꾸준한 안전관리와 철저한 임무수행의 결과 차량 무사고 5000일의 금자탑을 쌓았다.
연대는 14일 주둔지에서 무사고 기록 달성을 기념하고 장병들을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한기성(중장) 1군단장은 그동안의 노고와 성과를 치하하는 부대·개인 표창을 수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연대는 전·평시 임무를 고려해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철저한 차량 관리와 안전교육을 해온 결과 2012년 8월 6일부터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임무를 수행해 왔다. 연대 전 장병이 한마음으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실천한 것이 기록 달성으로 이어졌다.
장병들은 기본에 충실한 차량 점검·관리, 계절·시기별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위험성 평가와 교육을 해 왔다.
심상태(대령) 연대장은 “기록 달성을 계기로 안전중심 부대수송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문화도 계속 정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호(원사) 수송반장은 “지휘관을 비롯한 부대 장병 모두가 안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병 안전과 부대 전투력 보장을 위해 안전운행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최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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