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열풍과 반도체 시장의 활기로 우리나라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4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3월 ICT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12.0% 증가한 435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14개월 연속 성장세이자 ICT 수출 역사상 가장 높은 수치로, 국가 전체 수출액(861억3000만 달러)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50.5%에 달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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