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육군문화 정착’ 학교부대 안전교관 업무 향상 모색

입력 2026. 04. 13   16:24
업데이트 2026. 04. 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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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전투준비안전단 세미나 열어
초빙·체험교육 등 직무지식 함양
안전교육 콘텐츠 개발 방안도 논의

육군전투준비안전단이 13~14일 개최 중인 전반기 학교부대 안전교관 세미나에서 참가자가 완강기 체험을 하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전투준비안전단이 13~14일 개최 중인 전반기 학교부대 안전교관 세미나에서 참가자가 완강기 체험을 하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전투준비안전단이 학교부대 안전교관의 직무지식 함양과 안전교육 콘텐츠 개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투준비안전단은 13~14일 국가재난안전교육원 안전훈련센터에서 학교부대 안전교관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안전관계자 업무 향상을 목표로 △초빙교육 △안전관리 e-러닝·안전사고예방 교안 발전토의 △영상콘텐츠 스토리보드 발표·토의 △안전 체험교육 등이 열리고 있다. 참석자들은 안전사고 예방 노하우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안전 문화 정착에 필요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전투준비안전단과 학교부대 전투준비안전실의 발전과 비전을 제시하는 시간도 마련돼 의미를 더하는 중이다.

전창영(군무이사관) 전투준비안전단장은 “안전한 육군문화 정착은 강한 육군의 선결 조건이자 필수요소”라며 “세미나에서 제시된 안전 정책 발전방안이 현장에서 실행력 있게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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