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이이앤씨·건화 등 선정
“품질 향상 위한 노고에 감사”
|
국방시설본부는 지난 10일 부대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국방시설 우수 사업자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시설본부에서 집행한 100억 원 이상 공사 참여자 중 안전 확보와 고품질 국방·군사시설 건설에 노력한 우수 사업자들을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 시공사는 씨에이이앤씨, 우수 건설사업관리사에는 HK종합건축사사무소, 우수 설계사는 건화가 각각 선정됐다. 시설본부는 이들에게 시설본부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강영미(육군소장) 시설본부장은 “국방·군사시설의 설계·감독·시공 각 분야에서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우수 사업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군 시설사업 발전과 안전성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해령 기자
해당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기사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