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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동안의 국방·안보 관련 뉴스를 살펴보는 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이번 주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을까요? 생활관 전우들과 함께 문제를 풀고, 디저트·음료 모바일 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1.지난 3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카트린 보트랭 프랑스 국방장관의 회담이 열렸습니다. 프랑스는 6·25전쟁 당시 프랑스대대를 파병해 우리와 함께 싸웠는데요. 치열한 전투를 치른 프랑스대대의 전사자는 약 몇 명일까요?
2.K9 자주포의 최대 사거리를 30% 이상 연장하는 ‘155㎜ 사거리 연장탄’의 야전부대 배치가 시작됐습니다. 사거리 연장탄은 공기저항을 줄이는 ‘항력감소기술’과 비행 중 추가 추진력을 제공하는 이 기술을 적용했는데요. 이 기술의 이름은 뭘까요?
3.4월 6일 자 국방일보에는 육군3사관학교에서 논문을 쓰고 있는 프랑스 소위 3명을 소개했는데요. 이 중 고티에 드니 프랑스 육군소위의 연구 주제는 무엇일까요?
4.육군수도포병여단이 작전 안전체계를 구축해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작전 안전체계에는 여러 가지 방책이 담겨 있는데요. 장소별 위험요소와 필수 안전수칙을 적어 놓은 ‘현장형 안전게시판’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5.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은 8일 공군 중원기지를 방문해 현장 소통 간담회를 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원기지 조종사들은 어느 부대 소속일까요? 2곳 모두 적어 주세요.
응모 대상: 국군 장병. 응모 방법: 국방일보 국방망 홈페이지(kdd.dema.mnd.mil) 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전용 게시판 해당 퀴즈에 댓글로 정답을 달아 주세요. 정답자 가운데 추첨 앱으로 20명을 선정해 디저트 음료 기프티콘을 선물로 드려요. 문의: (군)947-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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