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탁구팀 임유노 병장, 첫 ‘태극마크’

입력 2026. 04. 08   15:30
업데이트 2026. 04. 0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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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체육부대 탁구팀 임유노 병장이 생애 첫 성인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임 병장은 지난 6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부 2차 토너먼트 결승에서 박규현(미래에셋증권)을 3-1(11-9, 6-11, 11-7, 11-9)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임 병장은 장우진·안재현·오준성·김장원과 함께 오는 28일부터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탁구 세계선수권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하게 됐다. 노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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