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의 날을 앞두고 ‘다둥이맘’ 상비예비군들이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 경기의 시타·시구에 나섰다. 이날 시타는 4형제 자녀를 둔 윤예지 예비역 육군대위, 시구는 3형제 자녀를 둔 최우리 육군예비역 중사가 맡았다. 두 상비예비군이 자녀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위), 시구하는 최 예비역 중사(아래). 육군 제공
예비군의 날을 앞두고 ‘다둥이맘’ 상비예비군들이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 경기의 시타·시구에 나섰다. 이날 시타는 4형제 자녀를 둔 윤예지 예비역 육군대위, 시구는 3형제 자녀를 둔 최우리 육군예비역 중사가 맡았다. 두 상비예비군이 자녀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위), 시구하는 최 예비역 중사(아래). 육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