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39보병사단, 정신전력교육
김정도 사단장 직접 메시지 전해
|
육군39보병사단은 훈련병들이 군 복무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치관을 확립토록 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김정도(소장) 사단장은 지난달 31일 주둔지 내 충무아트홀에서 훈련병 대상 정신전력교육을 했다. 김 사단장은 신병 교육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를 앞둔 훈련병들에게 ‘군 생활에 임하는 마음가짐과 태도가 인생을 결정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교육에 나섰다. 김 사단장은 18개월 군 복무 기간을 수동적인 기다림의 시간이 아닌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성장의 시간’으로 정의하고, 어떻게 가치 있게 활용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한영 기자
해당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기사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