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간사 간부·생도 ,지역사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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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간호사관학교(국간사)는 31일 “김윤주(육군준장) 학교장을 비롯한 간부·생도 25명이 최근 대전 유성구에 있는 사랑의 집을 찾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국간사 간부·생도들은 이날 어르신들의 혈압·체온·맥박 등 활력징후를 측정해 건강 상태를 살피고, 미니 체육대회와 브로치 만들기 활동을 통해 신체 활동을 도왔다. 또 생도 특별활동 재능기부로 마련된 기념품을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국간사는 20여 년째 사랑의 집에 봉사활동과 기부금 전달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도 간부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 160만 원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1학년 강예린 생도는 “입학 후 처음 참여한 봉사활동이라 뜻깊었고,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를 계속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해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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