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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교육사령부는 31일 “기술행정학교에 근무하는 소성한·장준우(상사) 전기교관이 창원시 시정발전 유공 시민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정발전 유공 시민 표창은 지역사회 공헌으로 시정발전에 이바지한 시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소 상사와 장 상사는 2015년부터 11년 동안 꾸준히 이어온 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이들은 전기학과 교관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진해사회복지관 노인통합지원센터가 선정한 1인가구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전기기구의 안전점검 및 노후 전기기구 교체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소 상사는 “기술부사관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뿐인데 큰 상을 받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장 상사도 “앞으로도 기술부사관의 전문성으로 국민을 위한 봉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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