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 숭숭’ 스리백

입력 2026. 03. 29   15:52
업데이트 2026. 03. 2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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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에 완패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해 첫판 골대를 3번이나 맞추고 코트디부아르에 4점 차로 졌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완패했다.

홍명보호는 이날 코트디부아르와 경기에서 스리백에 많은 문제점을 노출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가지 못했다. 코트디부아르는 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염두에 둔 스파링 파트너다. 코트디부아르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37위로 한국(22위)보다 15계단 아래다. 

홍명보호는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해 4월 1일 오전 3시45분 오스트리아와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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