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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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 부 이상 판매된 『역행자』의 저자가 ‘인체 복구 매뉴얼’로 돌아왔다. 저자는 현대인이 겪는 불안과 우울, 번아웃의 원인을 원시인류의 유전자와 현대 환경 사이의 ‘진화적 불일치’에서 찾는다. 첨단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지만 정작 인간의 몸은 원시시대에 맞춰 설계됐다는 통찰이다. 책은 기술·의지보다 중요한 게 ‘뇌의 기본값’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현대인에게 과학적이고 본능적인 생존법을 제시한다. 맹수열·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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