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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특전단 통영함 강창길 원사(진), 헌혈 50회 달성 유공장 금장 수상
해군특수전전단은 지난 20일 “강창길(원사·진) 통영함 전탐장이 최근 헌혈 5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 원사(진)는 바쁜 군 생활 중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헌혈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강 원사(진)가 지속적인 헌혈 참여로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은 부대원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다.
그의 솔선수범 덕분에 헌혈에 참여하는 분위기가 확산했다는 것이 부대의 설명이다. 강 원사(진)는 “헌혈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이라고 생각한다”며 “건강이 허락하는 한 꾸준히 헌혈에 참여해 생명 나눔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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