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는 우리가 세계 챔피언”

입력 2026. 03. 18   16:29
업데이트 2026. 03. 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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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오마르 로페즈 감독과 선수들이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에서 미국을 3-2로 물리치고 사상 첫 정상에 올라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이번 대회 7경기에서 타율 0.385(26타수 10안타), 7타점을 올린 베네수엘라의 마이켈 가르시아가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로이터·연합뉴스
베네수엘라 오마르 로페즈 감독과 선수들이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에서 미국을 3-2로 물리치고 사상 첫 정상에 올라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이번 대회 7경기에서 타율 0.385(26타수 10안타), 7타점을 올린 베네수엘라의 마이켈 가르시아가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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