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2025년 안전우수부대 시상식
3훈비·35비행전대·102전투비행대대
최세현 소령 등 참모총장 개인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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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조직·안전문화를 위해 힘쓴 공군3훈련비행단과 35비행전대, 11전투비행단 102전투비행대대가 18일 공군이 선정한 안전우수부대의 영예를 안았다.
공군은 매년 모든 비행단·전대·대대를 대상으로 △비행안전관리 △지상안전관리 △안전활동수행 등 세 분야에서 1년 동안의 공적을 종합 평가해 안전우수부대를 선발하고 있다.
이날 참모총장 부대표창을 받은 세 부대는 체계적인 비행안전관리를 통해 크고 작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주어진 임무를 안전하게 완수해 모든 평가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다.
또 3훈비 감찰안전실 최세현 소령 등 9명은 투철한 안전의식을 바탕으로 공군 안전관리 역량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참모총장 개인표창을 수상했다.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은 수상한 부대·개인을 축하·격려하면서 “안전은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을 지켜나갈 때 완성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오늘 수상한 여러분이 공군 안전문화 정착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맹수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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