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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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 과목으로 여겨지던 역사를 흐름으로 풀어낸 교양서가 출간됐다. 구독자 약 45만 명의 역사 크리에이터 ‘로빈의 역사 기록’이 2년에 걸쳐 집필한 이 책은 역사적 사건을 단편적으로 나열하는 대신 맥락 속에서 연결해 설명한다. 지도·사진·도표 등 250여 개 시각 자료를 활용해 이해도를 높였고, 국가별 구성과 연표로 체계적인 학습을 돕는다. 교과서보다 쉽고 유튜브보다 체계적인 구성으로 방대한 세계사를 압축해 보여주는 것이 최대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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