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6보병사단 포성대대가 ‘차량 무사고 10년’ 기록을 달성했다.
대대는 17일 “무사고 기록 달성에 이바지한 장병들을 격려하고, 무사고 전통을 이어가기 위한 기념행사를 최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사고 기록은 궤도장비 등 중장비 운용 비중이 높은 임무 특성에도 불구하고 부대 전 구성원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가운데 운행 전·중·후 안전체계를 책임감 있게 이행한 결과물이다.
정창현(중사) 차량정비관은 “기본과 원칙을 준수했기에 차량 무사고 10년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부대의 전투력 발휘에 이바지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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