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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의 ‘신성’ 맥스 다우먼이 15일(한국시간) 열린 에버턴과 경기에서 골을 터뜨려 16세 73일의 나이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연소 득점자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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