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 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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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오랫동안 지성과 감정의 중심이 심장에 있다고 믿었다. 이 책은 이러한 오해에서 출발해 뇌과학 발전이 인간을 이해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꿔 왔는지 살핀다. 고대의 심장중심설, 르네상스 해부학, 현대 신경과학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통해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탐구한다. 저자는 뇌 연구의 진전이 질병의 원인을 밝히고 인간의 기억·감정·행동을 설명해 왔다며, 오늘날의 인간 이해 역시 완성된 결론이 아니라 과학에 따라 계속 새롭게 정의될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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