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행안부)는 정부 온라인 민원 서비스 ‘정부24+’에 일상 언어로 질문하면 관련 민원과 혜택을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인공지능(AI) 지능형 검색’ 기능을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또 정부24+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크게 늘었다. 국민신문고의 고충·건의 민원, 관세청 개인통관고유부호 조회 등 50종 서비스는 정부24+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대법원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등 513종 서비스도 정부24+에 한 번 접속하면 별도 절차 없이 각 기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행안부는 AI와 대화하며 필요한 민원서류를 발급받는 ‘대화형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도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주민등록등·초본, 토지대장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하고 발급 수요가 많은 민원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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