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목욕탕 탐방
추억을 가득 담고 있지만, 이제는 주변에서 점차 사라지고 있는 목욕탕을 담아낸 흥미로운 신간이 나왔다. ‘목욕탕 탐방가’를 자처하는 저자는 그동안 다녀온 국내 200여 곳의 목욕탕 중 대표적인 58곳을 골라 ‘국내 유일의 목욕탕 대도감’으로 펴냈다. 서울미래유산으로 선정된 성수탕부터 해수 냉탕이 있는 문오성해수탕까지 애정 어린 시선으로 소개하는 책을 넘기다 보면 소박하고 따뜻한 목욕탕의 온기가 전해지는 듯하다.
오늘의 뉴스
Hot Photo News
해당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기사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