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는 어떻게 변화를 거부하는가
사람들은 다양한 이유를 들어 변화가 쉽지 않다고 말한다. 이 책은 개인의 의지를 넘어 변화를 만드는 ‘법칙’을 통해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을 제시한다. 저자는 ‘우리는 현실주의자다’ ‘아는 것이 힘이다’ 등 변화를 가로막는 7가지 착각을 지적하며 인간 본성의 모순과 변화 조건을 과학적으로 탐구한다. 나아가 어떻게 하면 사회 전체가 바뀔 수 있으며, 왜 변화가 필요한지 실천적 통찰도 담았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뇌 사용설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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