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통사 50정보통신대대 창설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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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설 60주년을 맞은 국군지휘통신사령부 예하 50정보통신대대가 4일 생명 나눔 활동을 통해 뜻깊은 창설 기념행사를 열었다.
대대는 이날 장병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모은 헌혈증 600장과 기부금 50만 원을 국립중앙의료원에 전달했다. 기부금의 경우 지난해 말 대대가 진행한 소규모 나눔 행사의 수익으로 마련됐다.
이성경(육군중령) 대대장은 “앞으로도 단순한 기념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부대 차원에서 군과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해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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