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바꾼 열두 번의 대전환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 역사를 탐구함으로써 현재를 선명히 보게 된다는 점. 역사학자인 저자는 고대 페르시아 전쟁부터 냉전의 종말까지 기존 체제가 무너지고 새 질서가 만들어지는 세계사 속 12가지 사건을 엄선했다. 책에서 꼽은 12가지 사건은 각각의 시대적 맥락에서 중요한 분기점을 이뤘고, 이들 분기점은 우리가 사는 삶과 맞닿아 있다. 현재 살고 있는 세계가 어떤 선택 위에 서 있는지를 이해하는 데서 나아가 미래까지 성찰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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