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이륜차 교통안전 법규 위반을 제보하는 ‘2026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모집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만 19세 이상 국민 누구나 공단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5500명이 모집되면 접수를 마감한다.
공익제보단은 이륜차의 신호위반이나 중앙선 침범, 인도 주행, 안전모 미착용 등 도로교통법 위반 내용을 신고하면 된다. 올해는 이륜차 소음 불법 구조 변경 항목도 시범적으로 추가했다.
공단은 안전신문고에서 제공받은 데이터를 분석해 처분 결과에 따른 포상금 1건당 5000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해당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기사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